서울맘 무조건 주목! 아이돌봄비 30만원 챙겨가세요!

오랜만에 인사드려요!
허니맘🍯이에요!
오늘은 맞벌이를 하고 있는 맘빠👨🏻❤️👩🏻라면!
맞벌이하는 엄빠를 대신해서
할머니👵🏻, 할아버지👴🏻, 또는 친인척이
대신 아이를 돌봐주고 있다면!
눈 크게 👁️뜨고 살펴볼 꿀팁🍯을 들고 왔어요~
바로 ‘서울형 아이돌봄비’ 지원 사업!
에 대한 내용인데요~
어떤 내용인지 허니맘과 함께
하나하나 알아보아요!
아래 요약지를 캡쳐해서 두고두고 활용하세요 😁

👩🏻‍🍼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사업이란?

💡
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사업 ✔️ 서울시에서 육아를 도와주는 조부모와 친인척에게도 돌봄비용을 지급하는 사업
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사업이란 서울시에서 육아를 도와주는 조부모👵🏻👴🏻와 친인척에게도 돌봄비용💸을 지급하는 사업을 말해요. 23년 9월 1일부터 시행되고, 월 30만원이 아이를 돌봐주는 조부모님 또는 친인척에게 전달된답니다.
해당 사업은 아이의 조부모님 뿐만 아니라, 삼촌, 이모, 고모 등 4촌 이내(영아 기준) 친인척도 받을 수 있고, 한 달에 40시간⏳ 이상 아이를 돌보는 가정에, 아이 1명당 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!
아이가 2명이라면 월 60시간 이상 돌볼 시 월 45만원, 아이가 3명이라면 월 80시간 이상 돌볼 시 월 6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고 하니 이점도 참고하시면 좋겠죠?!

🔎 사업 지원 대상

💡
사업 지원 대상 ✔️ 서울에 거주하는 만 24개월에서 36개월 영아
✔️ 기준 중위 소득 150% 이하의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
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
만 24개월에서 36개월 영아👶🏻,
기준 중위소득 150% 이하의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🏠이에요.
보다 자세히 설명하면, 23년 10월 기준으로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아이를 키우면서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길 수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%(3인 가구 기준 월 665만 3000원, 4인 가구 기준 월 810만 2000원) 이하 가구가 대상이라고해요.
맞벌이 가정의 경우 부부 합산 소득의 25%를 경감해 계산 한답니다.
또 친인척이 지원하기 어렵거나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를 선호하면 서울시가 지정한 서비스 제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월 30만원 상당 이용권이 지급되는데요! 민간기관으로는 맘시터와 돌봄플러스, 우리동네 돌봄 히어로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대요!

💻 신청은 어디서 할까?

💡
신청은 어디서? ✔️ 몽땅정보 만능키(umppa.seoul.go.kr)
신청은 서울시 출산·육아 종합 포털
‘몽땅정보 만능키’(umppa.seoul.go.kr)를 통해
하실 수 있어요.
신청 이후 각 자치구에서
자격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
선정하게 된답니다!
💡
선정 되었다면?
수당💸은 신청일 다음 달부터
수행된 돌봄에 대해 지급되는데요,
만약 9월에 선정이 되었다면,
10월 한달 동안 돌봄 활동 수행을
완료하면 11월에 돌봄비💲를 지급받을 수 있어요.
활동 시간⏳ 인증
위에서 설명한 ‘몽땅정보 만능키’
홈페이지에서 생성되는
QR코드로 할 수 있다고 해요!
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
엄마, 아빠의 육아 부담👨🏻❤️👩🏻을 덜어주고
조부모👵🏻👴🏻 돌봄의 가치를 인정하고
보답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졌다고 해요.
아이를 보다 잘 키우기 위해서
점차 모든 지역으로 사업이 확장되고,
지원 금액도 증액되길 바라는 마음🙏🏻으로
오늘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!
그러고 보니 신청기간💻이 곧인데요!
이 꿀팁으로 많은 맘마미님들이
도움을 얻으시길 바라요~!
그럼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
가지고 돌아올게요~
맘바아~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