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생아도 아닌데 새벽마다 깨서 우는 아이라면?(feat. 맘빠 꿀잠 절대 지켜!🥹)

맘마미들 안녕하세요🐥

허니맘🍯이에요!

소중한 우리 아기👶에게 정말 중요한 숙면!💤
혹시 아기가 신생아도 아닌데
밤마다 어딘가 아픈 듯🤒
울고 깨기를 반복한 적이 있나요?
갑자기 깨서 우는 아기로 인해
엄마, 아빠도 덩달아 💤잠에서 깨어나게 됩니다.
그리곤 혹여 다른 아이가 잠에서 깰까,
층간 소음으로 연락이 오진 않을까
신경을 곤두세우며 밤을 보내죠😞
결국 아기도 엄빠도 피곤한 상태로🥱아침을 맞고
하루 종일 예민한 상태😳로 지내기도 해요.
마그네슘 부족, 질병, 이앓이, 성장통도 아니라면 대체 왜!?🤷🏻‍♀️
우리 아이가 잘 자다가 자꾸 깨는 걸까요🤔
꿀잠 못 자고 고민이신 맘마미들을 위해 가져온 아이가 새벽마다 깰 때 확인해야 할 리스트❗️
이제, 시작해 볼까요?!🧡
아래 요약지를 꾹~!눌러서 저장, 두고두고 활용하세요 😁

😴밤마다 깨는 아이라면 확인해야 할 리스트!

💤 잠자는 공간 살피기!👀

💡 아이가 자는 방의 🌡️온도를 점검해 보세요!

평균적으로 아이들은 성인보다 체온이 높아 더위를 쉽게 느껴요.🥵
높은 체온에 방 온도까지 후덥지근하다는 기분이 들면 답답함을 느끼게 된답니다.
물론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새벽을 대비해서
따듯하게 입히는 건 중요하지만 무작정 실내 온도를 높이는 것 보다❗️
아이에게 👕옷을 입혀 체온을 지켜주는 게 숙면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랍니다!👍🏻

적정 실내 온도🌡️는 20도에서 25도 사이! 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❗️

💡 조명💡과 소음💥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!

혹시 아이가 잘 때 아예 깜깜한 방 보다는
✨이 어느 정도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신 적 있나요?
그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.🙅🏻‍♀️
아이가 꿀잠을 잘 수 있도록 💡조명이 너무 밝진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.
또한 아이가 깨지 않았는지 잘 확인하기 위해
🚪문을 열어두는 경우도 있는데
민감한 아이는 엄마, 아빠가 거실이나 부엌에서
움직이는 생활 소음에도 숙면을 방해 받을 수 있으니
아이 방문을 잘 닫아 소음이 최대한 발생하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‼️

💤 잠자는 습관 살피기!👀

아이가 잠을 자는데 👩‍🍼엄마와 👨‍🍼아빠가 지나치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살펴봐야 해요.
아기가 🍚먹거나 🏃놀 때는 앞에 누군가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
😴잠을 잘 때는 그 대상이 없는 것이 나을 수 있어요!
💡 아이가 엄마 아빠를 안고 자지 않도록!❌
아이가 엄마👩‍🍼나 아빠👨‍🍼를 만지거나 안고 자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에요.
대신 🧸인형이나 🛌이불 등을 아기 스스로 물고 만지면서, 도움 없이 잠들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!
혹여 엄빠가 🧸인형과 같은 역할을 하다가
어느 민감해진 날, 갑자기 아기에게 😡화라도 내면
아이에겐 아주 충격적인🙀 상황이 될 수 있어요.
애초에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아요!
사람은 잠을 잘 때 얕은 잠과 깊은 잠을 반복해서 자요😪
특히 👶🏻아이들은 얕은 💤잠 단계에서 몸을 움찔하거나, 손발을 버둥대거나, 큰소리로 😭울기도 합니다.
이 경우에는 가만히 두면서 아기가 혹시 위험하지 않은지만 👀살펴보고, 아이가 언제 잠이 드는지 확인해 보세요!
아기가 크게 😭울면서 불편해 하는 모습을 보면
마냥 기다리라는 것이 쉽지 않지만🥺
다시 재워주는 액션을 취하지 않는 것을 추천해요.
그렇게 스스로 잠든 아이들은 외부 도움 없이 잔 경험이 생기게 되고
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도 얕은 잠 단계에혼자 놀고 🧸인형을 만지기도 하면서 😴다시 깊은 잠에 들게 돼요.

그러니 최소 15분에서 30분 정도를 기다려 보세요!🙏

아이가👦 자주 깬다면, 진짜 도움이 필요한지 👀살핀 후 정말 필요할 때만 도움을 주고,
반응하지 않고 스스로 잘 수 있는 능력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❗️

💤 혹시 야경증은 아닐까?👀

💡
야경증이란? ‘나이트 테러’라고도 불리는 야경증소아에게 주로 발생하며, 자다가 갑자기 깨어 🙀비명을 지르거나😭우는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해요.
정확한 원인은 🤔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,
정서적 불안, 스트레스, 수면 부족, 고열
등에 의해 유발된다고 알려져 있어요.🥲
낮에 너무 뛰어 놀거나🏃 속상한 일😞이 있으면
💭꿈에 그 스트레스가 반영되면서 증세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해요.
놀랍게도 야경증인 👶아이들은 사실 자고 있는 상태😴입니다.
아이의 🧠뇌는 아직 미성숙 해서 꿈을 꾸면
몸을 크게 뒤척이거나 일어나 서 있기도 할 수 있다고 해요.😲
하지만 울거나 일어나는 👦아이를 자는 상태라고 생각하기가 어려운 맘빠들은 😳놀라서 크게 반응 할 수 밖에 없게 되죠.🙀
아이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잠들기 때문에
어설프게 깨워 물을 먹이는 행동을 ❌하지 않고,
안아서 진정 시키거나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아이를 재워주시면 돼요.👍🏻
야경증으로 아이가 울고 깨는 과정이 반복되면 일단 아이 숙면에 방해가 되고, 어른들도 🥱피로가 누적될 수밖에 없어요.🥲
증상이 너무 심해지면 👩‍⚕️전문의의 상담🩺을 받아보고, 혹시 아이가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예민하진 않는지👀 살펴봐 주세요.
야경증은 성장하면서 완화되고 정신 질환으로 발전하진 않는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, 아이의 상태를 잘 확인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주세요❗️

💤 다시 체크해봐요!

1.
아이가 잘 잘 수 있도록 온도, 조명, 소음 정도를 조절해 주세요❗️
2.
아이가 도움 없이 잠들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기다려 주세요❗️
3.
야경증을 겪고 있는 건 아닌지 살펴봐 주세요❗️
오늘 맘마미님들을 위해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❗️
다음에도 맘마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들고 돌아올게요!💌
모든 👦아이들이 건강한 숙면💤을 취하고
우리 맘마미님들의 소중한 꿀잠도 지켜낼 수 있기를 바라며!🙏
모두들 맘바~😌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