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신 후기 신체 변화? 1탄

허니맘🍯입니당!

이번 콘텐츠에서는 임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신체 변화 중 마지막 시기인, '임신 후기'편을 정리해드릴게요❣️ 오늘은 그 1탄이에요 😋
간호사이면서 국제모유수유전문가인 유튜버 맘똑티비님께서, 임신 초기- 중기- 후기로 나누어서 정리해서 알려주신 팁이랍니다 😉
아래 요약지를 꾹~!눌러서 저장 혹은 캡쳐해서 두고두고 활용하세요 😁

🧘‍♀️ 자세의 변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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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가 불러오면서 복부의 태아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척추가 S자로 굴곡🔀돼요! 그러면서, 점점 상체가 뒤로 젖혀지는 자세로 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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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 인해 출산 이후에도 허리, 꼬리뼈, 골반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어요.

😴 잠자기가 힘들어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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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이라도 편하게 자면 좋겠지만... 잠자는 것조차도 너무 힘들어집니다 😭 배가 점점 불러올수록 똑바로 눕기도 힘들고 옆으로 누워도 숨이 많이 차요. 바디필로우🛌 같은 것을 옆에 받쳐주시면 조금은 더 편하실거에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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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임산부는 왼쪽으로 눕는 자세가 더 좋은가요?"라는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요~ 맞습니다! 왼쪽으로 눕는 자세는 심장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⬇️들어, 자궁으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⬆️시켜요! 그래서 태아에게 공급되는 혈액 순환도 원활해진답니다 😃

🦵 다리저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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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 후반기로 갈수록, 다리에 쥐가 나고 저리는 증상도 더 많이 나타납니다!

👃 과호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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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아가 커질수록 태아를 위해 폐에서 공급해야 하는 산소가 늘어나서, 숨도 많이 차고 가슴도 답답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!

🔘 배꼽의 변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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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주 전후로, 배가 커지면 커질수록 속 안에 있던 배꼽이 밖으로 뽈록하고 튀어나와요.

😖 가진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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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가진통'이라고 하는, 불규칙적인 자궁 수축이 나타날수도 있어요! 보통은 휴식을 취하면 사라지는데요~ 만약 휴식을 취해도 점점 통증 강도가 세지고, 규칙적으로 배가 아프기 시작한다고 하시면 바로 병원에 방문해보셔야 합니다❗

😵 속쓰림, 답답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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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 임신 초기 때부터 속 쓰리고 답답한 증상이 계속 있다고 말씀드린 적 있죠? 이 증상이 계속되는데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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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그림처럼 자궁은 계속 커져서 36주쯤이 되면 배가 가슴 바로 밑까지 올라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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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소화도 안되고 가슴도 답답하며, 숨도 차서 힘들어하시는데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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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출산이 가까워지는 38주쯤부터 배가 내려가고, 특히 분만이 다가오는 막달 때는 숨쉬기가 좀 편해질거에요!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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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문제는... 배가 내려감에 따라 소화는 잘 되지만, 방광을 압박하기 때문에 화장실에 정말 자주 가고요🥴 가더라도 볼일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고 쪼르르르...💧 그래서 막달 때는 정말 잠도 제대로 못잡니다 😪
맘마미님들! ♥️
이번 콘텐츠는 임신 후기에 나타나는 신체 변화 1탄이었어요! 😙
내용이 많아서 다음 콘텐츠에서 2탄으로 이어서 정리해드릴게요 😆
2탄에서 뵈어요~ ✋
👇🏻2탄 보러가기
맘바~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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